포항 오어사(吾魚寺)(사진33장/앨범덧글1개)2006-10-29 12:58
천년사찰 오어사
원래 항사사로 불리던 오어사는 이곳에서 수도를 하던 원효와 혜공이 도력을 시험한
전설이 전해지는데 서로 법력을 겨루기 위해 물고기를 먹고난 후 배설한 배설물을 다시
살려 내었는데 두 마리중 한 마리가 되살아나자 서로 자기가 먹은 물고기가 살아났다고
입씨름했다 해서 붙여진 것이 오어(吾魚)라는 이름이라고 한다.
천년사찰 오어사
원래 항사사로 불리던 오어사는 이곳에서 수도를 하던 원효와 혜공이 도력을 시험한
전설이 전해지는데 서로 법력을 겨루기 위해 물고기를 먹고난 후 배설한 배설물을 다시
살려 내었는데 두 마리중 한 마리가 되살아나자 서로 자기가 먹은 물고기가 살아났다고
입씨름했다 해서 붙여진 것이 오어(吾魚)라는 이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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